운전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므로 자동차를 충분히 다룰 능력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면허을 발급합니다. 이 시기는 크리스챤들을 포함한 많은 젊은이들이 세상의 문화에 휩쓸려 자신의 정체성마저 상실 하여 인생이      어디로 가야할지 방황하는 시기 입니다. 이런 젊은이들에게 예배, 기도와 묵상, 포럼, 찬양의 밤, 수련회 등 Selah (Stop and Think) 의 시간을 갖게 도와줌으로써 복음이 단순히 지식이 아닌 인적이며 전인격적 으로 이해 되도록 돕고 있습니다. 이들이 세상이 주는 기준으로 자기를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 때 세상의 문화에 휩쓸리거나 동요되지 않고 오히려 그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복음로 돕는 전도와 선교를 마음에 품은 이 시대의 전도자로 서도록 돕는 사역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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